① 방문일시: 1월1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기획사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나타샤

⑥ 오피 경험담:

선릉-백마기획사 선릉-백마기획사

실장님의 강력 추천을 받아서 믿고 달려보았습니다.

 

도착하니 나타샤에 대해 브리핑을 해주시더라구요.

 

흡족하며 안내받은 호실로 가는데 왜이리 두근거리나요..!?

 

이쁜백마와 사랑을 나눌생각에 만나기전부터 저의 가슴은 콩닥콩닥 거리더라구요

 

노크 두번하니 문을열어주네요. 와.. 어? 와.. 우와.. 그냥 와꾸파 드루와..

 

이쁜애들 실장님이 강력추천하는 이유는 다있겠죠?^^

 

사랑스러운 얼굴이 내앞에.. 나와 곧 연애할생각에 별생각이 다들더라구요..ㅋㅋㅋ

 

한국어는 하지못해 간단한 영어로 서로 소개하면서 번역기 이용해 이야기 보따리 풀다가

 

샤워한다고 하니 씻겨주겠다고 하네요.

 

벗은몸은 그저 환상입니다. 대박.. 만져보니 참젖입니다. 핑유가 상당히 눈에 띄는데

 

이쁜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서로 깨끗하게 씻은 후 침대에 누워 애무하려고 하니 저의 두 뺨을 위로 다시 올리더니

 

키스부터 해주더라구요.. 화끈화끈 키스하다가 몸터치하면서 애무해주는데

 

아주 반응이 좋은아이네요. 핑유가 넘 마음에 들어 한참동안 햛았습니다.

 

내려가서 소중이 부분을 만져주니 천천히 반응하더니 서서히 수량이 나오더라구요.

 

음 ~ 이정도면 만족하면서 애무받는데 저의 입에서는 탄성이 나오네요.. 어.~~어어 .. 오…

 

네 맞아요.. 노콘 BJ로 깊숙하게 넣어 혀로 저의 똘똘이부분을 감싸주며 돌려주는데

 

아 .. 따뜻하면서 뭔가 닿는느낌이 상당한 BJ실력을 가지고있네요.

 

본격적인 장갑 씌우고 먼저 진입해보았네요. 쪼임이 좋은친구네요. 살살 넣어주니

 

저를 꽈악안고 두다리로 저의 엉덩이 쪽을 눌러 깊숙하게 박아주게 하는데 오우~~

 

따뜻합니다. 강하게 박아주니 나타샤의 신음소리를 커져가고 그 신음소리가 저의 귓가를

 

울리는데 더욱더 흥분이되어 급..신호가 오길래 잠시 멈춰 여상으로 올라와서 나타샤가

 

좌우 위아래 방향으로 허리를 돌려주는데 아 역시 백마들의 허리돌림이란 .. 끝판왕입니다 아주

 

열심히 서로 박아주다가 아쉽게 뒷치기는 못하고 마무리되었네요^^

 

연애 후 같이 샤워하고 옷입는데 청바지자크가 뒤에있다고 올려달라길래 한장찍으며 올려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