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808

④ 지역명: 강서

⑤ 파트너 이름:레이첼

⑥ 휴게텔 경험담:

 

간만에 끄적여 봅니다 ㅎㅎ 매니저들 교체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새로운 NF 의 등장 !!

프로필을 딱 보는데 두매니저 사이에 어떤분을 먼처 봐야되나 고민을 하다가 간판을 선택

처음엔 외모만 보고 한국언니인줄 알았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니 재 개인적으로 달리면서 봤던 외국언니들중 손가락안에 들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모로 내상당할일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외모는 주관적인 거지만 정말 없을듯

몸매도 재가 좋아하는 슬림!!

그렇게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같이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샤워서비스가 교육이 그냥 되어 있네요 ㅎㅎ 참좋습니다 혼자씻는 곳도 많은데…

왠만하면 샤워실에서 동생놈이 풀발기까지 될일은 많지 않은데 얼굴보니 자꾸 저도 모르게 힘이..불끈!

언니가 마음에 들었는지 동생놈 힘이 계속 들어가네요 ㅎㅎ

특히나 등을 씻겨주는데 뒤돌아서 씻겨주는게 아니라 서로 마주보고 저를 안으면서 등판을 닦아주는데…

동생놈이 화나있어 레이첼 몸에 자꾸 닿으니 더 자극이되서 냉큼 가고싶더라구요

돌아와서 이제 그녀에 서비스 타임 !!!

그렇게 자연스럽게 누워서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 레이첼이 가슴 애무를 해주는데 이거 흥분도가 높아지네요

일단 기본삼각애무도 다 받기도 전에 자세 체인지하여 재가 레이첼 역립을 먼저 시작해봅니다.

가슴은 크지도 그렇다고 아주작진 않으며 슬림한 몸매 이다보니 몸매에 맞는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가슴역립시 특별히 큰반응은 없습니다.

근데 꼭지가 금방 살아나네요 그외 큰반응은 없어 어느정도 가슴역립후 밑으로 내려와 레이첼 중요부위를 역립해

주는데 요번엔 반응이 살짝 있습니다

굉장한 활어과  반응은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느끼는지 신음소리도 살짝 나오면서 어느정도 반응은 있네요

너무 역립만 열심히 했는지 재 동생놈이 그새 살짝 죽어있네요.

역립후 연애를 위해 일어났는데 동생놈이 살짝 죽은걸보고 서로 앉은 상태에서 갑자기 BJ가 들어옵니다.

동생놈이 바로 반응이 오네요! 장갑낀후 바로 연애 시작해봅니다.

슬림하다보니 좁보인거 같네요 느낌이 좋아 자세 체인지후 여상을 받아봅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하다가 뒷치기 자세로 전환

뒷치기 자세 좀 하다가  다시 정상위 자세로 하는데

이자세 저자세 귀찮게 한거 같은데 딱히 표정도 안변하고 잘 받아주니 마인드도 괜찮은듯합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한후 헐..마무리후 샤워까지 같이 해주네요!

그렇게 옷을 다입고 간다는 제스쳐를 취한후 가볍게 뽀뽀한번 하고 나옵니다.

나오면 항상 묻는 실장님 매니저는 괜찮으셨나요 ? 이말을 들어야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들어 자주 이용하고 있지만 청결과 매니저 관리 참 신경 많이쓰는곳 중 하나인거같습니다!

이런 와꾸파들은 아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오래보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