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1302019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더더

④ 지역명: 강서구

⑤ 파트너 이름: 채원

⑥ 건마 경험담: 친한 선배가 좋다좋다 노래를 부르길래 예약전화를 하고 방문했어여
들어가서 얼릉 마사지와 서비스 받고싶은 마음에 간단히 샤워후 고고

누어잇는데 마사지해주시는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누어서 전신을 다 받으면서 관리사랑 이런저런 말들을나누며 재밌게 보내던중
전립선마사지를해주시는데 너무 짜릿짜릿해서 기분도좋았고 시원했어여
받는중 마무리 해주시는 분이 들어오시고 인사를 하고 스캔을 했는데
새하얀피부에 이쁘장한 와꾸 그리고 슬림한 몸매 고윤살결 예쁜가슴을
지니고 있는 매니저였는데 입과 혀로 아이스크림흘르는거 빨듯이
제꺼를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완전 흥분상태 골반과 제껄 해주시는데 저두 참지못하고 아가씨 가슴을 만지는데
어떻게관리를 하셨는지 부드럽기도하고 미끈매끈하기도했어여
빨리 씨디 끼우곤 위에서 방아찍기부터!
허리 돌림이 심상치 않더니 상당히 여윤하면서도 리듬감 있게 움직여주네여
이제는 본격적으로 나서야 했기에,정자세를 잡고 빠르고 강한 펌핑을 해봤습니다
신음 소리도 작게 내더니 빠르면 빠를수록 소리도 점점더 커지네여
밖에 들릴까 잠깐 걱정도 했지만 쓸때없는 걱정은 금세 잊혀지고 진행하던 일에
열중해봅니다 중간중간 느껴지는 강한 쪼임과 허리돌림,리듬을 맞추는 움직임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네요
건마에서 이렇게 임펙트 강하게 남은 언니는 이언니가 처음이지 싶네여
입구문까지 배웅해주는데 왜 선배가 좋다좋다노래를 부른건지 알겠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