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주 주간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주간에 시간이 나서 달림에 도전합니다
출근부를 보면서 땡기는 언니가 많은 하숙집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이른시간에 전화를 드려서 그런지 원하는 언니를 단번에 예약성공했습니다
이번에는 왠지 회사에서 보이는 평범한 여직원들을 상상하며 글래머 민삘 언니일것 같은 예진을 선택했습니다
시간에 맞춰나오는데 정말 춥습니다.ㅜㅜ
그런데 열심히 가는데 실장님이 연락이 오네요ㅜㅜ 보일러 동파로 문제가 조금있으니 20분만 천천히 오실수 있는지 양해를 구하네요
너무 미안해 하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실장님 보신다면 담에 추강할인 해주실지 기대합니다ㅋ
어쨌든 시간맞취서 방에갔는데 언니 역시 미안해하네요
본인도 보일러가 안되서 당황했다고
그래서급하게 다른방을 빌린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어쨌든 언니와 쇼파에서 열심히 수다 떨었어요ㅎㅎ
언니는 사투리를 좀 쓰고 평범하 여대생느낌입니다
가슴은 플필대로 c정도인것 같고 왁싱은 안했어요
타투는 잘 안보이는곳에 조그만거 있네요
이야기하다 알릇 씻으러 갑니다.
샤워섭스는 있는지모르겠지만 따로했어요
침대에서 언니가 먼저 애무하는데 비제이 스킬이 좋아요
역립도 즐기네요 다만 꼭지만은 너무 민감해서 피해달라고 하네요
사실저조 아래쪽을 더 선호해서 개의치 않았습니다
역립하는데 부르르 떨기까지해서 얼른 넣습니다
근데 쪼임이 진짜 장난아니네요
손으로 잡고있는줄 알았어요
너무 쪼여서 다른 자세할 생각도 안해보고 ㅈㅅㅇ만 했네요
플레이 끝나고 콜올때까지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 나누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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